여행의 순간, 감동의 기록
여행후기

다시 가고 싶은 몰디브

  • 작성자 : 이O영
  • 등록일 : 2025-07-12



 2월달 성수기에 다녀온 몰디브는 단 한 번도 흐린 날씨를 보여주지 않았어요 


다들 성수기에 가시는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


저희는 남편 직장 때문에 휴가를 길게 빼지는 못해서 4박 6일 일정으로 다녀오게되었습니다


몰디브는 개인적으로 예약하는 것보다 투어사를 통해 예약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고 들었어요~~ 가장 친한 친구가 팜투어에서 김문영부장님께 상담받고 결정하게 되었고 그래서 저도 부장님께 예약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서비스적인 면에서 더 많이 신경써 주셔서 특히 감사했습니다


몰디브 여행 자체가 일일히 모든 스케줄을 조정하지 않아도 되서 극P성향인 우리 부부에게 완전 안성맞춤이었어요 ㅎㅎ


그동안 결혼준비로 시달렸던 터라 좋은 풍경을 보며 맛있는 음식 먹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ㅎㅎ




긴 비행 시간과 여러번의 환승에도 불구하고 이 곳을 선택하고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도착하자마자 섬이 보여주는 관경에 우리 부부는 완전히 압도당했습니다 


저희는 비치2박 오션2박 인 옵션을 선택했고 다들 몰디브라고 생각하시면 떠오르는 수상위에 있는 리조트가 바로 오션이구 비치는 숲 속에 있는 리조트입니다 




한 가지 옵션이 더 있는데 워터빌라 라고 오션빌라와 비슷하게 수상이지만 살짝 오션에 비해 좀 퀄리티가 떨어졌던것같아요 




모든 옵션의 리조트들은 다 단독건물이고 수영장 모든 각도내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도록 위치가 조정되어있었습니다 




레스토랑 3곳 모두 완벽했고 한국 분들은 마주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지금도 기억나는건 타이음식점인데요 거기 음식이 아직도 생각나고 그리워요ㅠㅠ 너무 맛있어서 태국갔을때 같은 브랜드 음식점에 또 가려고 찾아봤었어요


알라카르테로 나오고 아침만 뷔페형식 그리고 바베큐도 뷔페형식이었어요 




액티비티도 진행했었고 다소 비싼 감은 있었어요.. 남편이 다이빙체험 하자고ㅠ해서 했는데 리조트에서 진행하는거라 십오분 정도에 500불 쓴거같어요 ㅋㅋㅋ


스노클링은 정말 끝내줍니다 뽕따색 비치 사진을 남기는 건 태국 음식 점 근처에서 충분히 남기실수있고 오션빌라 쪽은 내려가자마자 온갖 종류의 수많는 열대어들을 만나실 수 있어요  두짓타니는 산호가 많아서 수중환경이 최고인듯해요 


너무 그립네요 




현재 임신중이고 태교여행으로 몰디브로 다시 가고 싶어 지금 알아보고 고민중에 있어요! 


그때도 어김없이 팜투어에서 진행하려고 해요 ㅎㅎ 


제가 직접 알아보니 몰디브는 정말 투어사를 통해서 예약하는게 훨씬 편해요 각 섬으로 이동해야 하는 교통 수단들도 있고 각 리조트마다 특전이나 식사플랜등 알아볼게 너무 많거든요 오죽하면 몰디브 대학 리조트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투어사 통해서 예약했을때 부장님이 여러가지 서비스로 많이 챙겨주셔서 또 감사했어요


팜투어 김부장님과 두짓타니 리조트를 망설임 없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