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투어 발리 후기] 25년 11월 준비부터 26년 8월 다녀온 진짜 솔직 후기 🏝️
- 작성자 : 김O삭
- 등록일 : 2026-10-08

1일차 (08.16 일) | 인천 공항 ➡️ 싱가폴 공항 ➡️ 발리 공항
야간 비행이라 체력적으로 좀 힘들까 걱정했는데, 싱가포르 경유하면서 숨 좀 돌리고 공항 구경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금방 가더라고요. 발리 덴파사르 공항 딱 내리자마자 팜투어 현지 가이드님이 우리 이름 피켓 들고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바로 편하게 차 타고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2일차 (08.17 월) | 아리아두타, Pantai Jerman 해변, 동네 구경
첫날은 비행 피로도 풀 겸 아리아두타 호텔에 머물면서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숙소 근처 Pantai Jerman 해변 산책도 하고 동네 구경도 천천히 하면서 제대로 휴식 모드로 들어갔네요. 가이드님이 추천해 준 현지 식당에서 저녁 먹었는데 진짜 입맛에 딱 맞아서 싹 비웠습니다.



3일차 (08.18 화) | 아리아두타, 스노클링, 밴드 구경
드디어 기다리던 스노클링 날! 바다가 진짜 거짓말 안 보태고 투명 그 자체였습니다 🥽 물속에서 바다거북이랑 물고기들이 눈앞에서 헤엄치는데 소름 돋을 정도로 멋있었네요. 가이드님이 안전도 계속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마음 놓고 물놀이 즐겼고, 저녁에는 밴드 공연도 구경하면서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4일차 (08.19 수) | 아리아두타, 빠당빠당비치, 슬루반비치, 싱글핀 비치클럽, 울루와뚜 사원
팜투어 추천으로 다녀온 남부 투어 날이었는데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영화에 나왔다는 빠당빠당비치도 예쁘고, 절벽 사이에 있는 슬루반비치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절경이었어요. 이어서 깎아지른 절벽 위 울루와뚜 사원까지 들렀다가 싱글핀 비치클럽에서 맥주 한 잔 마시며 석양을 보는데, 여기서 찍은 사진이 이번 여행 인생샷 됐습니다



5일차 (08.20 목) | 아리아두타 체크아웃, 티켓투더문, 더카욘 정글 체크인
아리아두타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티켓투더문 쇼핑을 즐긴 뒤, 드디어 우붓의 메인인 더카욘 정글로 이동했습니다. 정글 한가운데 3단으로 뚫려있는 수영장은 진짜 실물로 봐야 합니다. 프라이빗 풀빌라 들어서자마자 웅장한 정글 뷰에 완전히 압도되었네요.




6일차 (08.21 금) | 더카욘 정글 (하루 종일 힐링)
여섯째 날은 더카욘 정글에서 온전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 풀빌라에서 정글 소리 들으면서 시원하게 수영하고 쉬는데 '이래서 다들 발리, 발리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세상과 단절된 느낌으로 최고로 행복하게 푹 쉬었습니다.


7일차 (08.22 토) | 더카욘 정글 체크아웃, 예술의 마을 관광, 우붓재래시장, 몽키포레스트 ➡️ 귀국
마지막 날은 더카욘 정글 체크아웃 후 우붓 구경에 나섰습니다. 아기자기한 예술의 마을 관광부터 시끌벅적 구경 재미가 쏠쏠했던 우붓재래시장, 귀여운 원숭이들을 바로 옆에서 본 몽키포레스트까지 알차게 돌았네요. 마지막까지 가이드님이 차분하게 동선 챙겨주셔서 완벽하게 여행을 마무리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 한 줄 요약
상담/케어 : 25년 11월부터 이것저것 요청이 많았는데 막힘없이 친절하게 다 챙겨주신 팜투어 담당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정/맛집 : 남부투어부터 스노클링, 우붓 카욘정글까지 동선이 완벽했고, 가이드님이 추천해 준 로컬 맛집도 전부 성공적이었습니다
재이용 의사 : 다음 휴양지 여행 때도 고민 없이 팜투어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발리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은 팜투어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