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순간, 감동의 기록
여행후기

아아냐 세가라 2박 + 아야나 풀빌라 2박

  • 작성자 : 박O신
  • 등록일 : 2026-10-15





26년 10월 9일 결혼식을 마치고




다음날 10일날 제2인천공항에서 발리로 가는 4시 10분 대한항공 비행기를 탔다




아야나에 묵기 전에 아리아두타에서 2박을 하고 아야나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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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부지를 다니다 아야나 세가라에서 먼저 2박을 했다.




보이는 위 사진이 아야나 세가라 로비이다.




여기에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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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낸 세가라 룸 사진이다.




깔끔하고 넓직해서 불편함없이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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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라 조식식당 카랑을 지나다보면 잔디가 있는 곳에서 올려다 본 세가라 건물 외관이다.




아야나는 곳곳에 건물들과 꽃 식물들을 참 이쁘게 잘 가꿔놓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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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유명한 아야나 풀 사진 명소이다!!




아야나 빌라 로비를 지나오면 나오는 리버 풀이다!




빌라를 묵지 않는 사람이면 아침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인당 1분씩 제한해 찍을 수 있다고 한다.




빌라를 묵는 사람은 언제든지 사람없을때 가서 마음대로 찍을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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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야나 풀빌라 내부 모습이다.




정말 넓었고 퀄리티가 상당하다.




세가라에서는 센사티아를 어메니티로 썼는데 풀빌라는 조금 더 고급 제품을 쓰는것 같았다.




발리로 여행와 아야나로 숙소를 잡은게 참 다행이었다.




하루하루를 느긋하니 보고 싶은데 둘러보고 수영장이 너무 다양해서 원하는 곳에서 수영하면서 놀고




먹고싶은거 걸라서 먹는 여유로움이 참 좋았다.




무엇보다더 아야나 직원들이 참 친절하니 너무 좋았다.




지나치는 직원마다 미소지으며 인사하고 하루의 컨디션, 안부를 묻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였다.




다음에 또 발리를 오게된다면 무조건 아냐나 풀빌라로 올 것 같다!!